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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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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122 notes
Apr 18, 201211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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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8, 20122,757 notes
Apr 18, 20122,860 notes
Apr 18, 20129 notes
#모두가 #한마음
안녕하세요 존잘님... 예전부터 몰래몰래 존잘님의 글을 보면서 얼굴 붉히고 첫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벚꽃나무뒤에 숨어 사모하던 존잘님을 보고있는 그런 저 였었는데..으..으... 존잘님ㅠㅠㅠ존잘님 썰들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어떻게 컨택해야 잘했다고 소문날지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역시 모르겠어서ㅠㅠㅠ그냥 눈 딱 감고 팔로우를 눌러버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 이쁜 썰들 늘 잘 보고있습니다 존잘님 앓이앓이...ㅠㅠㅠㅠㅠㅠ

점박님 안녕하세요!!!^0^! 처음뵙겠습니다! 비루한 썰을 봐주시곤 그렇게 과한 심장운동을 해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노는 텀블러를 존잘님이 먼저 팔로우를 해주시니 너무나도 죄송하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이쁜사랑해요 ^*^ S2S2 

Apr 18, 20123 notes
Apr 18, 201232 notes
#출처를 #몰라요 #저는 #안그림 #일본사람이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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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3, 201216 notes
Apr 7, 2012384,472 notes
Apr 6, 2012229 notes
Apr 2, 20127 notes

March 2012

10 posts

존잘님 존잘님이 너무 좋아서 밤에 잠을 이룰수가 없어요ㅠㅠㅠㅠ지금 시각 오전 열두시 십칠분...

자몽님?… 아니 왜 존잘님이 여기서 이러고 계세여.. 빨리 자여.. 음.. 아니다 이미 자고 있겠그나… 지금 시각 오전 아홉시 사십팔분…

Mar 30, 20122 notes
Mar 30, 2012149 notes
Mar 28, 20121 note
#씨 #1 #발
Mar 28, 20126,347 notes
찰대장님의 피드백을 보았다

너무 부끄럽고 기쁜나머지 무도병환자처럼 춤을 추다 천국 문지기 베드로를 만나 티 타임을 즐기고, 바울과 함께 요단강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학교나 가라는 엄마의 말씀에 학교를 갔다.

보리빵?? 보잘님?? 존잘은 피드백도 존잘이라던데 비루한연성에 그리 금칠을 하시면 어떻게해요-_-; 아 다한증;;;;; 그리고 제가 과분한칭찬받으면 산하된다고했어요 안했어요? 저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으며 텀블러열었다가 찰대장님 피드백보고 심장마비 일어나는줄 알았자나요 책임지세요. 미안하다로 끝날일이면 경찰은 왜있습니까? 아, 물론 보잘님 입술박치기는 거부하지 않게뜸^^!

Mar 27, 20123 notes
#헉헉학학
찰대장님 사랑해여!

그리고 미안해여! 

내가 존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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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213 notes
#스파스카 #스카냥
Mar 27, 20123,651 notes

canix2:

image

아놔 이새끼들이?ㅋㅋㅋㅋ간지나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서 열받긴 한데 간지낰ㅋㅋㅋㅋ

헐… 내 최애캐 두명이.. 저렇게 간지나게 있으니.. 리블로그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q.. 와 나 침..:q.. 침따까졍

Mar 25, 201218 notes
Mar 22, 201236 notes
Mar 21, 2012318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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