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2
27 posts
안녕하세요 존잘님... 예전부터 몰래몰래 존잘님의 글을 보면서 얼굴 붉히고 첫사랑에 빠진 소녀처럼 벚꽃나무뒤에 숨어 사모하던 존잘님을 보고있는 그런 저 였었는데..으..으... 존잘님ㅠㅠㅠ존잘님 썰들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어떻게 컨택해야 잘했다고 소문날지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역시 모르겠어서ㅠㅠㅠ그냥 눈 딱 감고 팔로우를 눌러버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 이쁜 썰들 늘 잘 보고있습니다 존잘님 앓이앓이...ㅠㅠㅠㅠㅠㅠ
점박님 안녕하세요!!!^0^! 처음뵙겠습니다! 비루한 썰을 봐주시곤 그렇게 과한 심장운동을 해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노는 텀블러를 존잘님이 먼저 팔로우를 해주시니 너무나도 죄송하고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 앞으로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이쁜사랑해요 ^*^ S2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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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2
10 posts
존잘님 존잘님이 너무 좋아서 밤에 잠을 이룰수가 없어요ㅠㅠㅠㅠ지금 시각 오전 열두시 십칠분...
자몽님?… 아니 왜 존잘님이 여기서 이러고 계세여.. 빨리 자여.. 음.. 아니다 이미 자고 있겠그나… 지금 시각 오전 아홉시 사십팔분…
찰대장님의 피드백을 보았다
너무 부끄럽고 기쁜나머지 무도병환자처럼 춤을 추다 천국 문지기 베드로를 만나 티 타임을 즐기고, 바울과 함께 요단강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학교나 가라는 엄마의 말씀에 학교를 갔다.
보리빵?? 보잘님?? 존잘은 피드백도 존잘이라던데 비루한연성에 그리 금칠을 하시면 어떻게해요-_-; 아 다한증;;;;; 그리고 제가 과분한칭찬받으면 산하된다고했어요 안했어요? 저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으며 텀블러열었다가 찰대장님 피드백보고 심장마비 일어나는줄 알았자나요 책임지세요. 미안하다로 끝날일이면 경찰은 왜있습니까? 아, 물론 보잘님 입술박치기는 거부하지 않게뜸^^!
아놔 이새끼들이?ㅋㅋㅋㅋ간지나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서 열받긴 한데 간지낰ㅋㅋㅋㅋ
헐… 내 최애캐 두명이.. 저렇게 간지나게 있으니.. 리블로그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q.. 와 나 침..:q.. 침따까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