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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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0 asked: 존잘님 존잘님이 너무 좋아서 밤에 잠을 이룰수가 없어요ㅠㅠㅠㅠ지금 시각 오전 열두시 십칠분...
Mar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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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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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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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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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대장님의 피드백을 보았다
너무 부끄럽고 기쁜나머지 무도병환자처럼 춤을 추다 천국 문지기 베드로를 만나 티 타임을 즐기고, 바울과 함께 요단강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학교나 가라는 엄마의 말씀에 학교를 갔다. 보리빵?? 보잘님?? 존잘은 피드백도 존잘이라던데 비루한연성에 그리 금칠을 하시면 어떻게해요-_-; 아 다한증;;;;; 그리고 제가 과분한칭찬받으면 산하된다고했어요 안했어요? 저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으며 텀블러열었다가 찰대장님 피드백보고 심장마비 일어나는줄 알았자나요 책임지세요. 미안하다로 끝날일이면 경찰은 왜있습니까? 아, 물론 보잘님 입술박치기는 거부하지 않게뜸^^!
Ma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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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대장님 사랑해여!
그리고 미안해여!  내가 존못이라!!! [[MORE]] 찰보리님 리퀘: 스카웃 고양이를 기르는 스파이의 우여곡절 사랑이야기     스파이는 자신의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그의 집은 무엇이든 ‘완벽’해야만 했다. 그가 말하는 완벽이라 하면 단순한 보안적, 미관적뿐만이 아닌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스파이에게 있어 유일한 휴식처의 기능까지도 완벽해야 함을 의미했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집은 까다로운 스파이의 모든 취향을 반영한 ‘완벽한’집이었다. 스파이의 주관적인 시점으로도, 객관적인 시점으로도. 고로 스파이의 집은 그의 의지를 제외하고는 어떤 이유에서든 변화가 없어야만 했다. 예를 들면 식탁 위에 놓여져 있던 노란 조화 화병은 지금처럼 산산조각이 난 채...
Mar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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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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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ix2: 아놔 이새끼들이?ㅋㅋㅋㅋ간지나ㅋㅋㅋㅋㅋㅋㅋㅋ 죽어서 열받긴 한데 간지낰ㅋㅋㅋㅋ 헐… 내 최애캐 두명이.. 저렇게 간지나게 있으니.. 리블로그를 안할수가 없었습니다..:q.. 와 나 침..:q.. 침따까졍
Mar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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